반등을 맞히는 것과 그 반등까지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은 다릅니다. 처음 1,000 USDT로 시작한 가상 10배 롱은 가격이 곧바로 10% 오르면 2,000 USDT로 정리됩니다. 하지만 먼저 10% 떨어진 뒤 같은 마지막 가격에 도착하면, 아래 모형에서 마지막 돈은 0입니다.

다음 반등에 돈을 더 걸기 전에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지와, 그때까지 남아 있을 수량을 따로 보세요. 같은 출발 돈의 현물·2배·10배를 비교하고, 담보를 늘리는 선택과 포지션을 줄이는 선택의 대가까지 계산합니다.

같은 마지막 가격, 다른 내 돈

계산을 위해 비트코인 가격을 처음 100,000 USDT, 마지막 110,000 USDT로 정합니다. 실제 시세가 아닌 가상 가격입니다. 경로 A는 곧바로 마지막 가격까지 오르고, 경로 B는 90,000 USDT까지 내려갔다가 오릅니다. 경로 안에서는 가격이 연속해서 움직인다고 놓습니다.

각 선택의 처음 돈은 모두 1,000 USDT입니다. 빌리지 않은 현물은 0.01 BTC를 사고, USDT로 손익을 정산하는 선형 계약의 2배 롱은 0.02 BTC, 10배 롱은 0.1 BTC의 가격 변화에 노출됩니다. 선물의 BTC 수량은 가격 노출의 크기이며 그만큼의 코인을 지갑에 산 것은 아닙니다.

선물은 각각 단일 격리 포지션이며, 유지증거금률을 0.5%로 고정하고 최하위 위험 단계라고 가정합니다. 다른 주문·포지션·담보, 자동 증거금 보충과 재진입은 없습니다. 전액 청산되면 배정한 증거금을 파산가격 기준으로 모두 소진하는 정산을 가정하고, 끝까지 남은 선물과 현물은 마지막 가격에 전부 정리합니다. 유지증거금 공제액·수수료·펀딩·세금·슬리피지·담보 할인은 0, 현물 매도 가격과 선물의 표시·거래가격은 같은 가정 가격을 씁니다. 현재 상품의 위험 단계나 실제 계좌를 재현한 값은 아닙니다. 모든 돈의 단위는 USD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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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000 USDT바로 상승하락 뒤 상승
무차입 현물1,1001,100
2배 롱1,2001,200
10배 롱2,0000

경로 B의 10배 롱은 마지막 110,000을 기다리는 동안 이미 전액 청산됩니다. 나중의 반등을 받을 열린 수량이 0입니다. 새 돈으로 다시 들어가는 거래는 별도의 진입이며, 이 표의 회복으로 합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경로 A에서는 10배가 가장 많이 남깁니다. 같은 1,000 USDT에서 2배로 노출을 줄이면 이익도 1,000에서 200 USDT로 줄어듭니다. 레버리지를 낮추는 선택은 상승 때 얻을 돈을 포기하면서 중간 하락을 견딜 여지를 사는 선택입니다.

10% 하락 전에 청산선이 오는 이유

처음 담보를 C, 선물의 BTC 수량을 q, 진입가격을 P₀, 표시가격을 P, 유지증거금률을 m이라고 쓰겠습니다. 이 비용 없는 모형의 계좌 평가액은 C + q × (P − P₀), 필요한 유지증거금은 q × P × m입니다. 두 값이 같아지는 청산 시작 선은 (q × P₀ − C) ÷ [q × (1 − m)]입니다. 표시가격으로 유지증거금을 계산하는 Bybit의 설명에서 비용·공제액을 뺀 형태로 비교합니다.

10배 사례에 C = 1,000, q = 0.1, P₀ = 100,000, m = 0.005를 넣으면 청산선은 약 90,452.26 USDT, 처음보다 약 9.55% 아래입니다. 그 선에서 평가액과 유지증거금은 각각 약 45.23 USDT입니다. 45.23은 청산 시작 순간의 계산값이며, 내게 돌려주는 출금액이 아닙니다.

평가액이 0이 되는 별도 파산가격 기준은 P₀ − C ÷ q = 90,000 USDT입니다. Bybit의 파산가격 설명은 이 기준으로 포지션을 인계하고, 이후 더 좋은 실제 가격에 체결한 잔여는 보험기금에 들어간다고 설명합니다. 청산 시작 가격, 인계 정산 기준, 시장 체결가는 각각 다른 역할입니다.

현재 청산 규칙은 최하위 단계에서 주문 취소로도 증거금이 부족하면 파산가격으로 전액 정리하고, 상위 단계에서는 부분 정리를 시도한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청산을 모든 보유 자산의 0으로 묶지 말고, 부분·전액 여부와 남은 수량·정산액을 확인하세요.

담보 추가와 수량 축소는 같은 2배가 아니다

처음부터 더 긴 하락을 견딜 여지를 만들려면 두 선택을 나눠보세요. 위 10배의 0.1 BTC 노출을 유지하고 담보를 5,000 USDT로 늘리는 것과, 담보 1,000 USDT를 유지하고 노출을 0.02 BTC로 줄이는 것입니다. 이 표는 청산된 뒤 추가 입금하는 거래가 아니라, 가격이 움직이기 전에 각각 설정한 별도 사례입니다.

둘 다 처음 명목액을 담보로 나눈 실효 배율은 2배입니다. 같은 가정의 청산선도 약 50,251.26 USDT로 같습니다. 하지만 묶어두는 돈과 가격 변화에 잃거나 버는 금액은 다릅니다.

처음부터 고른 선택처음 담보90,000 때마지막 정리
0.1 BTC·담보 추가5,0004,0006,000
0.02 BTC·노출 축소1,0008001,200

단위는 USDT입니다. 첫 줄은 하락 구간에서 1,000을 잃고 둘째 줄은 200을 잃습니다. 마지막 이익도 각각 1,000과 200이며, 각자의 처음 담보 대비로는 모두 20%입니다. 같은 청산 여유를 만드는 데 첫 줄은 돈을 다섯 배 묶습니다. 담보 추가는 같은 노출의 손실 금액을 줄이지 않습니다. 새로 배정한 돈도 그 포지션의 위험을 함께 부담합니다.

따라서 설정창의 배율 숫자를 바꾼 뒤에는 실제 수량과 배정 담보가 각각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세요. 숫자만 낮아졌다는 이유로 기존 가격 노출이 줄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손절 가격 하나로 이 차이를 없앨 수 있을까

청산 기준과 손절 발동 기준부터 맞춰 읽어야 합니다. Bybit의 주문·청산 FAQ는 청산을 표시가격으로 판단하며, 최종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건 손절보다 청산 조건이 먼저 충족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발동과 체결도 다릅니다. 주문이 켜져도 실제 정리 가격에는 유동성과 슬리피지가 영향을 줍니다.

손절은 발동 기준·주문 방식·실제 체결량까지 보세요. 청산선 앞의 숫자만으로 그 가격의 출구가 확보되지는 않습니다.

다음 반등보다 먼저 적을 네 가지

지금 열린 수량. 이미 전액 정리된 포지션과 손실을 평가 중인 포지션은 다음 가격 상승을 받는 양이 다릅니다. 현물도 가격 회복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이 모형의 무차입 현물에는 증거금 부족으로 수량을 강제 정리하는 조건이 없습니다.

이 노출에 배정한 내 돈. 추가 담보와 수량 축소를 같은 출발 자금으로 비교하세요. 5,000에서 번 1,000과 1,000에서 번 200을 절대 이익만 보고 우열로 읽지 않습니다.

격리인지, 교차인지. 위 계산은 격리입니다. 교차는 다른 포지션·계좌 담보와 함께 계좌 유지증거금 비율로 판단합니다. 참고 청산가를 고정 선으로 읽지 마세요.

내가 정한 가격과 실제 종료 조건. 현재 위험 단계·유지증거금률·담보·청산 기준과 주문 체결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값이 바뀌면 앞의 고정 조건 비교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반등을 기다릴 시간을 확보하려고 얼마를 더 노출시키는지까지 보여야, 다음 입금이 무엇을 사는 선택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매일 배율을 다시 맞추는 ETF의 회복 문제는 레버리지 ETF가 반등해도 본전에 못 오는 이유에서, 주문을 냈는데 남는 돈이 달라지는 문제는 시그널 가격과 실제 체결의 차이에서 이어서 비교하세요. 웨일헌터 커뮤니티에서는 수익 전망보다 먼저 수량·담보·종료 조건을 같은 표에 놓는 질문으로 내 선택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